2009/05/08 17:29

mafia wars let's talk

말도 안되는 삽질로 20 reward points를 날려버린 것 같다.
무슨 이벤트해서 받은 20점이었는데 ㅠ.ㅠ

20점 언제 다시 모아.

I need more brothers.

이건 카테고리가 즐거운삽질인생....이어야 할 것만 같은 느낌.
휴.

2009/05/07 12:49

퐈이야 i like,







오우 무한반복중.



2009/05/07 06:03

아우 골땡겨. let's talk

요즘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져서...밤에 잘때 엄청나게 춥다.
라지에타 틀어놓고 자는데 이게 문제가, 방이 엄청나게..말 그대로, 엄청나게!!!!! 건조해진다는 것이다.
물 한바가지 떠다 놓고 자도 마찬가지, 젖은 수건을 걸어놔도 마찬가지.

하지만 코가 시리면 잠들 수가 없기에, 그냥 틀어놓고 자긴 한다.
아침에 일어나면 골이 꽉 막힌 느낌이지만 뭐...
창문열어놓고 찬 공기 들이마쉬면 그나마 조금 나아지니까..

겨울아. 얼른 지나가렴.



2009/05/05 21:33

De Fontein i like,



달콤한 체리맥주,





Mussel Pot & Calamari


다 먹은 흔적..


맛있었어 ^ㅁ^




2009/05/05 12:16

아.. having fun

얼마전에 놀러와 슈퍼주니어편을 받았는데 비몽사몽간에 보고, 잘 기억이 안나서 다시 보는데..

헐..

나 려욱이랑 시원이 많이 좋아하게 될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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