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10/30 06:47

DIOR 5 Couleur Desginer i like,

Christian Dior


5 Couleurs Designer


All-in-one Artistry Palette


708 Amber Design

 

 

반짝반짝하니 너무 예쁜데다가,

15%할인이라는 말에 충동구매했는데,

어째 잘 못 산 것 같다 -_-

여름인데 브라운이라니, 브라운이라니!

 

그건 둘째치고..

아...아까워서 고이 모셔둘 듯 (...)

 

대체 왜 산거냐?!?!

 

라고 말하면 또 반짝반짝한것이 참 좋아서(...)

어느 판타지 소설에서 읽었던 드래곤이 된 기분이랄까 ㅡㅡ;;

 

 

 

먼지 투성이 지못미

 

 

 

 


2009/10/29 10:41

let's talk

나는 원래 다른 사람 일에 관심이 꽤 없는 편인데,
내 주위 친구들을 보면 신기할 정도로 다른 사람 일을 궁금해하더라.

예를 들면,

친구 A가 B(잘 모르는 사람)이랑 사귄다는 소문이 들려온다고 치자. 그렇다면,

사귄지는 얼마나 됐대?
B는 뭐하는애래?
B는 몇살이래?
넌 B라는 아이 알아?

뭐 이런 신상정보에 대해서 궁금해하더라.
솔직히 나는 '아, A랑 B랑 사귀나보다'라고 생각하고 그저 넘어가는 편인데.
그리거 저런 정보를 왜 내게 묻는거야 ㅋㅋㅋㅋ
알게 뭐야, 남의 연애사따위.



2009/10/12 06:52

필요합니다. melancholy






삶의 이유가.






2009/07/20 00:21

아무리 몸부림쳐도 melancholy





너는 내 것이 될 수 없겠지.
그래서 난 속이 뒤틀리고 짜증이 난다.





2009/06/03 05:57

주 블로깅은 let's talk

여기에서

http://leeye.net


차마 도메인을 놀릴 수가 없엉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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