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melancholy
- 2009/11/07 17:27
오래간만에 찍어본 셀카에서는
이건 도대체 내가 아니야, 라는 폿스를 느끼는 사진들이 나왔다.
이유인 즉슨,
다.크.서.클.
눈 밑이야 워낙 검었지만
눈두덩도 시커먼 것이 이제 이거슨 정말로 팬더or너구리폿스
- melancholy
- 2009/10/12 06:52
삶의 이유가.
- melancholy
- 2009/07/20 00:21
너는 내 것이 될 수 없겠지.
그래서 난 속이 뒤틀리고 짜증이 난다.
- melancholy
- 2009/05/24 16:46
이렇게 힘든거였나.
목적도 없이 이리저리 방황만 하고 있으니 힘들 수 밖에 없겠다.
왜 살아가야 하는거지.
난 무엇을 해야 하는걸까.
하고 싶은 것도 없고 재밌는 것도 없다.
...
이렇게 살기 싫은데.
나도 남들 다 사는 것처럼. 그렇게 살고 싶은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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