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5월 전체 글 목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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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팟 터치 그리고 사기당한 기분.

내가 듣기로는 아이팟 터치는 강화유리를 사용했기 때문에 앞 화면에 기스가 나지 않을 것..이라고 들었다.하지만 이게 웬걸 오늘 아침에 보니 떡하니 자리잡은 스크래치가 있는 것이 아닌가!!!!그래서 강화유리라 기스가 안난다는건 다 뻥이다. 검색을 했다 (하라는 숙제는 안하고! 찰싹찰싹). 일단 애플 홈페이지에 가서 스펙을 보니 arsenic-free ...

아, 배알꼴려

누구 누구 일본간다! 이런 글만 보이면 배알 꼴려서 미치겠다.나도 가고 싶다고.내 여권은 언제오나? 할일이 산더미인데 배알꼴릴 처지인가 싶기도 하지만 휴. 어떻게든 되겠지? 아마도...

내가 원하던 것

친한 친구들끼리의 작은 커뮤니티.네이트온 4.0의 미니클럽좋군화? LOVE LOVE HEROPONG♥

연애하고 싶다.

사랑하고 싶고, 사랑받고 싶다. 연애도 하고 싶다. 근데. 막상 하면 지겹고 짜증나고 -_-..대체 어쩌라는 건지.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다니까.

나는 지금

바쁘게 수업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,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. 으헝헝헝 나 정신 나간 듯 ㅠㅠㅠㅠ

취향에 대한 왈가왈부

솔까말 요즘 아이돌에 빠져 산다.하지만 그게 뭐 어때서?난 심심하고, 나랑 놀아줄 사람은 없고, 이쁜이들 영상이나 이미지 이런거 찾아보며 혼자 실실 쪼개기도 하고 흐뭇해하기도 하고. 그렇지만 이런 내 행동이 조금 못마땅한 사람도 있는 것 같더라.오래 알고 지낸 친구놈이 처음부터 "니 나이가 몇인데 늙어서 주책이냐" 이런 투로 그러더라. 첨엔 그냥 농담...

난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?

오늘 너무 춥다. 추워서.. 생각 기능이 정지해 버린걸까.움직이기도 싫고 계속 따뜻한거 먹고 싶고 ㅎㅎ 어제 매우 일찍 - 7시쯤인가 - 잠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늦잠을 잔 주제에, 춥다는 이유로 밥먹고 다시 침대로 쏙, 또 다시 침대로 쏙, 그러다가 지겨워지면 조금씩 나왔다가 컴퓨터 하면서 인터넷 하면서 또 추워지면 침대로 쏙. 계속 반복하다보니 벌써 ...

아오!

소위 니들개그라 하는 것을 내가 좋아하긴 하지만 예외도 있는 것 같다. 이쁜사람이 하면 재밌는데, 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하면 짜증만 날 뿐. 휴. 나도 어쩔 수 없는 외모지상주의자인건가.

언제나 그러하듯,

얻어 먹는 밥이 맛있는 법. 나베우동 + 회덮밥 @ DO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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